HOME 여론칼럼 시선
  • 우리대학교 보과대 윤영로 교수
  • 승인 2018.11.26 08:12
  • 호수 1823
  • 댓글 2
기사 댓글 2
  • 결국 2018-12-28 08:39:43

    결국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분교이기 때문에 전 연세차원에서 특성화 그림을 그리지 못한 것이라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분교 지위 없애지 않으면, 어떠한 대안이 나와도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구요? 분교의 분 이란 단어   삭제

    • ㅇㅇ 2018-11-26 14:30:25

      역시 윤형로 명예교수님이 최고십니다. 원주시장급이셨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이렇게 폭넓으면서도 전문적인 시야로 봐야지 나하나 살겠다고 하면 다 죽습니다. 미래 어느 대학도 자유롭지 못한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부 평가! 이번 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특성화의 그림을 먼저 그리고 세부적인 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는 자문위원님이신데 부디 자문하실 때 경청하고 반영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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