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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교육, 대격변을 맞다2019학년도부터 상대평가 원칙 폐지, 선택교양·필수교양은 통합
  • 노지운, 이승정, 박건 기자
  • 승인 2018.11.04 21:21
  • 호수 1820
  • 댓글 3
기사 댓글 3
  • 에바참치2 2019-01-31 19:31:11

    “수업의 선택권을 축소하기보다는 중복되는 부분을 제거한 것”이라며 “선택권은 줄더라도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수업을 제공할 수.....
    -> 축소하기보다 중복을 제거한거라고 했지만 선택권이 줄어든 것을 인정. 실제로 선교 관심두었던 사람이라면 필교에 없던 것들도 많이 없어진 것 알수있음.

    강의 규모 얘기는 밑에 댓글에서 ?????로 모두가 느낄 심정을 잘 표현해줌.   삭제

    • 에바참치 2019-01-31 19:19:22

      “그간 필수교양은 정기적 심사를 통해 질적으로 평가했으나 선택교양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
      -> 선교 관리 안한건 우리지만 다시관리하는게 아니라 기준안맞는거 폐지하겠다.

      “강사법으로 인한 강사 감원은 약 1400명으로 예상된다”며 “교양 통합으로 인한 감원은 90여 명으로 추정되며 강사법과 관련이 적다”
      -> 교양 통합이 강사법과 관련이 적다는 근거가 될수 없음. '기존 필수교양과의 중복 여부, 전임교원 담당 여부, 영역별 강의평가* 등의 기준' 등 중에서 전임교원관련 문제로 폐지된 선교비율이 높다면 강사법과 관련이 큰것   삭제

      • 대형강의 싫어요 2018-11-07 16:48:05

        대형강의 -> 연세대라는 공동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공통의 교육경험???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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