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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기 기자
  • 승인 2018.11.04 21:11
  • 호수 1820
  • 댓글 9
기사 댓글 9
  • 잘 읽었습니다 2018-12-07 19:20:34

    1. 잘 읽었습니다. 다만, 단문의 사용이 극단적입니다. 글 전체를 단문으로 쓰면 호흡이 너무 빨라져 읽는 이에게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문장과 문장, 문단과 문단이 멀어져 때론 의미의 왜곡을 낳기도 하구요. 단문으로 유명한 김훈조차도 '모든 문장'을 단문으로 끊어치지는 않습니다. 중문과 장문을 조금만 섞어도, 더 좋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2. 칼럼은 하고자하는 말이 명확해야 합니다. 다만, 수사에만 신경을 써 정작 하고자 하는 말이 겉돌고 있습니다. 수사를 줄이고 메세지에 힘을 줄 때, 정말 좋은 칼럼이 됩니다.   삭제

    • 작성자의댓글 2018-12-02 01:02:03

      기자님이 원주캠 출신이니까 누구보다 잘 아시겠네요. 지금이게 학벌주의의 문제가 아니란거.
      그리고 글의 내용만큼이나 중요한게 형식인데, 형식만 좀 특이해보인다고 해서 내용의 결함이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포장지보다 결국 알맹이가 뭐냐가 중요한것 아니겠습니까. 기자님 그거 아시죠? 요새 과대포장이 문제라는거... . 우리 다음에는 '친환경적인' 글 한번 써봅시다. 추운데 머리 잘굴러가게 영양보충도 잘하시고요.   삭제

      • 장시호냐? 2018-12-01 08:31:39

        3퍼로 신촌 원서 내봤냐? 대기번호도 못받는다. 하기야 장시호보다 못한 원주친구들이니깐 내가 이해해줄께~^*^   삭제

        • ㄷㄷㄷ 2018-11-22 17:35:07

          3%으로 연세대 신촌 갈수 있냐? ㄷㄷㄷㄷ   삭제

          • 123 2018-11-10 19:24:22

            연대 문과만 하더라도 최하 1%고, 이과 최하위학과도 3% 이내일텐데, 어떻게 퉁쳐서 3%라는 수치가 나왔나요? 평균적으로 연대 정도면 1~2% 인재고, 원주캠은 30%는 되지 않나요? 본캠 후려치기, 분캠 올려치기 쩌네요   삭제

            • 내로남불 씹극혐 2018-11-06 22:03:09

              낯선 대학들이랑 같은 취급받아서 화나쪄요 원세대 칭구들?   삭제

              • 오잉 2018-11-06 21:55:40

                “맨 처음 터져 나온 감정은 부끄러움이다. 입에서 입으로 낯선 대학들 이름이 전해진다. 원주캠과 비슷한 평가를 받은 대학들이다. 부끄러움 뒤는 분노다.”
                이 문장은 학벌주의가 아니고 뭔가요? 학벌주의에 반대하지만 낯선 이름의 대학과 원주캠이 같은 취급 받으면 기분나빠하는 이 이중적 태도..   삭제

                • 2018-11-05 09:59:01

                  아래 댓글, 무슨... ‘문장력이 매우 부족하신듯’, ‘글쓰는 능력이 매우 낮다’는 둥... ㅋㅋㅋㅋ웃기네요

                  잘 읽었습니다. 형식이 눈에 띄네요 신선하고.   삭제

                  • 언협동지에요~ 2018-11-05 03:05:28

                    움..무슨 글을 쓰려고 하신줄은 알겠으나 문장력이 매우 부족하신듯
                    글쓰는 능력이 매우 낮으시네요
                    그래도 춘추는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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