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론칼럼 십계명
  • 정준기 사회부장
  • 승인 2018.11.04 21:10
  • 호수 1820
  • 댓글 7
기사 댓글 7
  • ㅇㅇ 2018-12-04 02:50:52

    작가로서 직무유기라는 지적이 날카롭네요. 잘 읽었습니다.   삭제

    • 안녕안녕 2018-11-26 17:29:30

      폐경보다는 완경이라는 표현이 더 좋을 것 같아요 !   삭제

      • 중력장 측정기 2018-11-20 15:31:14

        여기에 엄청난 질량이 느껴진 다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삭제

        • 지나가다 2018-11-15 07:24:30

          김훈 비판하는 사람 = 정상
          김훈 옹호하는 사람 = 정상
          김훈 비판하는 글을 쓴 필자 비난하는 사람 = 비정상   삭제

          • 지적 글쓰기에 대해 2018-11-06 18:14:41

            제1820호 <십계명> 나는 오늘 김훈을 놓는다
            글쓰기, 좀 더 정중하고 신중했으면 합니다.
            1. 여성으로서 얘기합니다만 생리혈은 뜨겁게 밀려나오기도 합니다. 생리대로 생리혈을 닦을 수도 있습니다.
            2. 이 글의 필자가 철학도라서 얘기합니다만, <여자를 인격체로 묘사하는 데 서투르다>라는 김훈작가의 그 <인격체>라는 어휘에 대해 좀더 깊이 성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3. 작가의 가족에 대한 단정은 실례되는 언급입니다.
            4. <그의 글엔 관심이 없다. 자신감이 배어 있다. 오만하다.> 등의 언급, 이 글이 그렇게 느껴집니다   삭제

            • 콘플레이크 2018-11-05 16:36:57

              담백하게 다가와 무겁게 읽혔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띵- 2018-11-05 0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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