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론칼럼 십계명
  • 정준기 사회부장
  • 승인 2018.11.04 21:10
  • 호수 1820
  • 댓글 6
기사 댓글 6
  • 지나가다 2018-11-15 07:24:30

    김훈 비판하는 사람 = 정상
    김훈 옹호하는 사람 = 정상
    김훈 비판하는 글을 쓴 필자 비난하는 사람 = 비정상   삭제

    • 웃어요 2018-11-12 11:12:25

      맘에 안든다고 투정을 하시는 건가요? 아님 비평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비평은 이렇게 허술하게 하는게 아닙니다.   삭제

      • 읽다가 2018-11-12 11:07:33

        인격체라는 표현은 다시 생각해보실 필요도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오만하다라... 글쎄요 한 작가를 정보 몇개로 평가하는 본인도 그렇게 겸손해 보이지는 않네요   삭제

        • 지적 글쓰기에 대해 2018-11-06 18:14:41

          제1820호 <십계명> 나는 오늘 김훈을 놓는다
          글쓰기, 좀 더 정중하고 신중했으면 합니다.
          1. 여성으로서 얘기합니다만 생리혈은 뜨겁게 밀려나오기도 합니다. 생리대로 생리혈을 닦을 수도 있습니다.
          2. 이 글의 필자가 철학도라서 얘기합니다만, <여자를 인격체로 묘사하는 데 서투르다>라는 김훈작가의 그 <인격체>라는 어휘에 대해 좀더 깊이 성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3. 작가의 가족에 대한 단정은 실례되는 언급입니다.
          4. <그의 글엔 관심이 없다. 자신감이 배어 있다. 오만하다.> 등의 언급, 이 글이 그렇게 느껴집니다   삭제

          • 콘플레이크 2018-11-05 16:36:57

            담백하게 다가와 무겁게 읽혔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띵- 2018-11-05 0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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