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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university multi campus’, 계속된 논란학교 측, “현 체제에서 근본적 변화 없다”
  • 문영훈 기자
  • 승인 2018.10.08 00:17
  • 호수 1819
  • 댓글 9
기사 댓글 9
  • 기왕하는거 2018-10-30 11:50:24

    제대로 한번 학교를 키워보면 안되나...
    UC 버클리 처럼.
    정말 집중과 몰입을 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키울 수 있는데,
    왜 계속 방치하는 것인가...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자.
    멋지게!!!   삭제

    • ㅇㅇ 2018-10-26 23:34:19

      연세대 총장님과 고려대 총장님은 친구 사이라는데 너무나도 스이 다름. 이랬다 저랬다. 여기서는 이렇게. 저기서는 저렇게. 책임지는 1인이 없는 연세대 원주사태.그냥 교수나 하다가 퇴직하시지. 정치는 아무나 하나. 국제와 원주가 발목을 잡아서 고전을 면치 못할 듯. 차기총장도 참 힘들 것이다.   삭제

      • 학교에 묻는다. 2018-10-16 02:11:14

        1. 분교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분교의 이미지를 희석할 것인가?
        2. 역량강화대학 선정 이후 언론 및 여론의 집중 포화로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추락한 원주캠퍼스의 위상을 어떻게 회복 할 것인가?
        3. 신촌캠퍼스와 비등한 위치까지 올릴 하드웨어적, 소프트웨어적 역량과 의지가 있는가?
        4. 본-분교 간 학생사회의 반발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하나의 연세'는 존재하지 않았음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언제까지 원주학생들을 허황된 '하나의 연세'로 기만할 것인가?   삭제

        • 연원의 2018-10-13 22:33:37

          디시에서 고려대와 건국대는 통합에 관한 글들이 많은데. 연세랑 다르게 고세는 통합해라하고 부심떨고 건대는 의대와 간호 경찰 유교가 본교보다 세다며 본교 억누르네. 연원만 착한 듯. 웃긴건 건대 글캠 건물이 건설캠에 있다는 것. 이게 뭐야? 변태운영이네. 의대와 간호가 글캠 소속인데 간호는 3학년부터 설캠 다니고 의대는 건대병원에서 수업함. 이런 경우는 어떻게 정원이 조정된 거야?   삭제

          • ㅡㅡ 2018-10-09 11:26:08

            밑에선 어떻게든 경쟁률, 입학인원 방어해야하니까 떡밥뿌리고 위에선 본캠이 반발하니까 근본적으로 체제유지한다그러고ㅎㅎ 말장난으로 임기 버틸생각하지말고 원주캠 문제 해결방안이나 내놓으시죠. 2차토론회때 부총장님도 거의 주무시던데 지금 하는 행동들 보면 진짜 졸업장팔아먹을 생각밖에 안하시는 것 같네요.
            우리가 많은거 바래요? 학기 당 400만원 내는 값하라는 건데 왜 통합이원화만 말해서 논란만드는 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대책을 학생들한테 듣고 결정하겠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학교 운영 참 개판이네요   삭제

            • 연세 2018-10-08 23:03:46

              과거 연세춘추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80년대 중반까지는 신촌캠퍼스부터 원주캠퍼스까지 입결이 촘촘하게 붙어있었다. 하지만, 5공 시절 대학 졸업정원제로 인한 신촌캠퍼스 대규모 투자, 특히 원주캠퍼스를 위한 초기 자금 120억도 함께 신촌캠퍼스에 투자되면서 원주캠퍼스의 실상은 점차 참혹해져갔다. 그 후 30년간 특성화를 시도하면서 반전을 꾀하였지만, 대규모 투자를 시작한 타 분교 한양대학교 안산분교 등에 서서히 따라잡히게 되었고, 최종적으로 2010년 국제캠퍼스 개교를 기점으로 원주캠퍼스의 특성화학과는 모조리 힘을 잃었다.   삭제

              • 18년 총부채 2000억? 2018-10-08 22:04:05

                유일하게 부채는 통합되어 있네 ~ 2016년 총부채 1600억원 연이자 3%만 잡아도 하루이자만 1400만원이 넘어 ~ 원주 신촌 사업자등록은 다른가? 외부 회계감사는 원주 신촌 따로 받나? 말로만 독립재정 분리 ~ 웃긴다   삭제

                • Drangon 학 2018-10-08 18:34:26

                  그럼결국 원주캠퍼스에 보낸 메일에서는 김용학 총장님 발언에 대한 책임회피를 위해 신촌캠이름을 판거네요? 현 체제에 근본적인 변화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화려한 수식어구로 말장난이나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가만히 있는 신촌캠 끌어올생각 하지마시고 한기수 전 부총장님처럼 원주캠퍼스 자체적인 역량을 강화할 생각을 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총장님.   삭제

                  • 또 기만하네 2018-10-08 15:19:14

                    능구렁이같이 "두 캠퍼스가 비슷한 역량~"운운하네 비슷한 역량을 가지고 있게 된다면 양 교 모두 굳이 통합을 바랄까? 심지어는 "비슷한 역량"이 무엇인지도 모호한 저런 답변이 연세 학생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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