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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캠퍼스 이야기총장 메일 ‘one university multi campus’ 두고 논란
  • 서혜림, 노지운, 하수민 기자
  • 승인 2018.09.30 23:38
  • 호수 1818
  • 댓글 235
기사 댓글 235
  • 크라드메서 2018-10-21 01:36:18

    솔직히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 뻔한데 신촌에서 오버들 그만했으면 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 원주캠 죽이려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때마다 재단에서 똑같은 소리 반복하는 거도 지겹습니다. 극단적인 통폐합안부터 중복학과 해소라든가 지역맞춤 특성화안 그런 거 원주캠퍼스 30년 역사 보면 이미 90년대 초부터 똑같은 소리 글자 한둘 바꿔가면서 반복해온 얘기들 뿐입니다. 그 중 제대로 지켜진 거 하나도 없는 것도 똑같고. 솔직히 재단 이사회에서 원주캠 관심 없는 거 원주도 이젠 질릴만큼 잘 아는데 신촌이 편할 때만 찾는 하나의 연세 관둡시다   삭제

    • 9999 2018-10-08 17:27:08

      덧붙혀서,
      평가기관의 공신력은 있는건지?
      평가기관을 평가하는 기관은 따로 있는것인지? ㅋㅋ

      본래 가장 변화하지 않고, 보수적인 곳이 교육계인데.
      정말 제대로 평가한 것인지?

      평가기관, 그들 또한 평가를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훗   삭제

      • 9999 2018-10-08 17:22:32

        원주캠이 정말 안좋아서 이런 평가를 받았을까? ㅋㅋ
        솔직히 정치를 잘 못한게 아닐까? 왜냐? 주인이 애매모호 하니까.
        신촌은 총장이 있지만, 원주캠은 부총장이 있기는 한데 그분이 얼마나
        몰입하여 경영을 할지 의문이다.

        어느 집단이든 가장 문제인 것은 리더의 리더십 그리고 경영 능력이고
        교수들과의 소통도 이번 사건을 통해 잣대를 들이댈 필요가 있다.

        평가 한번 못받은 것 가지고 되게 난리들인데, 꼴불결이라서 글 남긴다.

        그리고 하나더, 살릴걸면 제대로 한번 해보고 아닐거면 그냥 하지마라.
        통폐합 혹은 확실하게 고고싱   삭제

        • 외부 회계감사 2018-10-08 00:05:38

          연세대학교 외부 회계감사 어디에서 받나요? 신촌과 원주가 독립채산제라 따로 받나요? 특히 송도캠퍼스 건립시기와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 할 시기에도 외부 회계감사를 받은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외부 회계감사에 대한 감리도 두 학교가 따로 받았는지요.   삭제

          • 제목 정정해주세요 2018-10-07 20:35:58

            두 캠퍼스 이야기가 아니라, ‘연세대가 되고싶은 가짜연세대의 발악’이라고요.   삭제

            • 원주캠 2018-10-06 20:55:12

              어떻게 됐어요?   삭제

              • 1234 2018-10-06 06:12:02

                원주출신인데 간혹대학물어보면 대충얼버무리고 지방에있는대학 나왔다함 ㅋㅋ그럼 대부분 더 묻지도 않더라고..가능성없지만.솔직히 진심으로 폐교했음좋겠다. 신촌캠에 편승해서 호흡기만 달랑달랑 달려고하고 학교측 비전이나 발전가능성은 전혀 안보임.수능철맞아서 또 편승하는 정책쏟아낼 듯.   삭제

                • ㅇㅇ 2018-10-05 18:39:25

                  원주캠 등록금 의존율이 66% 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부채비율은 공개하지 못하는 거냐? 공개하고 싶은 정보만 뒤로
                  흘리고. 그것도 정확한지 의문이지만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뭐냐? 막말로 독립체산재로 운영되어 왔는 데 재정이 부실하다면 폐교한다하더라도 할 말이 없을 텐데, 이유나 좀 알자 이 나쁜 놈들아   삭제

                  • 기만 2018-10-05 16:03:17

                    연세재단에서 처음에 의대정원 늘리고 싶어서 강원도 원주에 분교를 만들어놓고 독립채산재라는 명분하에 이런식의 하찮은 대우와 투자가 거의 없다는것은 지난 40년간 원주캠 입학, 졸업자및 그곳에 보낸 학부모들을 우롱한다고 밖에는 생각할수가없다. 이번 사건으로 입시학원가에서는 현재 남아있는 분교들중에 연세대 원주캠이 가장 통합가능성도 낮고 재단투자가 거의 없으니 다른
                    이원화된 학교들 (중앙대 안성, 경희대 수원,단대천안,홍대세종,상명대천안)을 쓰는것을 권유 할 정도로 이미지가 추락해버렸다. 고대세종은 분교지만 재단투자가 적극적   삭제

                    • ebs 뉴스 2018-10-05 02:36:58

                      ebs 단독 2018.10.4
                      대학' 캠퍼스화' 논의 확산.. 연대 이어 '고대' 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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