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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 사이, 그 ‘경계’에 서다‘경계선 지능인’, 우리 사회 속 투명인간
  • 박윤주 기자
  • 승인 2018.09.02 22:57
  • 호수 1815
  • 댓글 2
기사 댓글 2
  • 신미순 2019-12-10 22:22:41

    사람이 먼저다
    이전 같음 밥먹고 살기 바쁘다고 외면 했지만 이젠 나라 수준도 있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이들을 위한 대안과 함께 일하고 이해와 사랑과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진행 되어야 할때임을 다시 한번 공감해주셨으면 ..그리고 사람이잖아요..조금 배려하는 기쁨과 함께 성장하고 공존 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삭제

    • 이승아 2018-09-10 09:43:14

      기사 잘 읽었습니다.
      경계선지능인은 장애인이 아니라서 장애인등록이 안될거고, 그럼 언어치료나 사회성훈련등 기타 공교육에서 해결 안되는 교육을 할 때 지원을 못 받고
      사교육비로 감당하는것이겠죠.ㅠㅠ
      요즘은 함께 토론하고 조별로 과제를 수행해서 결과물을 제출해야 점수를 받는 활동이 많은데
      아마도 이해하기 힘들어서 참여를 못할테고,
      참여 안하면 부담이 늘어 불만이 쌓이고
      평소 참여 안하니 다른친구들이 나눠 감당하면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악순환.
      기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만,
      재배포 금지라면 공유하지 말라는 의미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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