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심층/기획
  • 김유림 기자, 안효근 기자, 서혜림 기자
  • 승인 2018.06.04 01:36
  • 호수 1814
  • 댓글 5
기사 댓글 5
  • 어용신문 2018-06-10 03:00:30

    글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적어도 "일관성"이라는 걸 좀 갖춰야 합니다.
    "생각이 다른 상대방을 무조건 악마화하기보다 다양성의 관점에서 문제를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송교수의 말을 인용. 결국, 총여 관련 이슈를 공론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려면 '다양성의 관점'이 필요하다는 말.
    근데 기사 제목에서부터 총여와 대결구도를 이루는 상대편을 '안티페미니즘'이라고 규정 짓나요?
    다양성.. 손가락으로 타이핑 하면 뭐합니까? 그렇게 나온 기사가 반의 반쪽 짜리 다양성인데. 아 이 참을 수 없는 계몽적 교조주의... 누가 누굴 규정짓나요   삭제

    • 진짜 2018-06-08 17:29:35

      해도해도 너무한다...
      기자라는 사람이 이렇게 눈감고 귀막고 편향적이고
      자기가 매몰된 신념에 다른 시각으로 볼 생각은 1도 없고
      자기가 보는 시각만이 정답인 줄 아나봐 진짜...
      자기만 옳다고 남들이 틀렸다고 계몽대상으로 보겠지만
      역지사지 해보세요   삭제

      • 2018-06-07 19:50:49

        치졸하고 저열하네요   삭제

        • 김윤태 2018-06-04 21:30:59

          학내에서 벌어지는 성희롱과 총여학생회에 대한 비판/반페미니즘은 성격이 전혀 다른 것입니다. 마치 성희롱을 옹호하는 자들이 페미니즘 비난과 이성 혐오를 일삼고 있다고 말하는 듯한 문장은 충격적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대체 연세춘추는 교내 언론으로서 책임있는 기사를 쓰고 있는 지 반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삭제

          • 김윤태 2018-06-04 21:28:43

            기사의 논지가 너무나 흐릿하고 뒤에 숨은 뜻은 또 너무나 저열합니다. 총여학생회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과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을 합리성이 결여되어 익명 뒤에 숨은 겁쟁이들의 헛소리라고 비벼버리다니요. 이게 연세춘추에서 낸 기사입니까?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