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론칼럼 십계명
  • 서한샘 편집국장
  • 승인 2018.06.03 00:10
  • 호수 1814
  • 댓글 8
기사 댓글 8
  • .. 2018-09-15 03:47:10

    저는 춘추도 좋아하고
    연세지도 좋아하고 ybs기사는 가끔 읽는 학우인데요

    춘추의 사상을 떠나서(오히려 지지)
    글을 심각하게 못 쓰시는 것 같네요..
    춘추의 문제는 정말 글잘쓰는 사람들이 더이상 오지않아서
    경쟁력을 잃은 죽은 언론이라서가 아닐까 싶어요   삭제

    • ㅇㅇ 2018-09-11 19:54:24

      에타나 여기에 저속한 댓글 다는 일부 “그분”들 때문에 많이 힘드실듯... 정의는 언젠가 승리합니다 응원해요 춘추 ㅠㅠ   삭제

      • 천하제일언론사 2018-08-26 08:55:00

        총여지지선언은 개인적으로 하시고 지금 연세춘추는 사상 최악입니다.
        연세춘추는 2018년 8월 17일 사상 최악의 페이스북 오보 기사로 편집국장 명의로 8월 21일에 에브리타임에만 면피성 사과를 한 연세 유일 최고 학내 언론사입니다. 정론직필을 위해(?) 피의자와 피해자 모두 골탕먹이고 공정한 보도를 기대하며 자율경비를 냈던 학우들을 기만한 조선 최고의 언론사입니다.   삭제

        • ㅇㅇ 2018-08-17 16:46:35

          본인만이 돈키호테, 나와 맞지 않으면 싼초? 아...예...   삭제

          • 흐음 2018-06-29 17:17:56

            작성자 분의 판단에 도움이 되었던 총여학생회의 활동에 대한 모습들을 근거로 드셨는데 많은 이들은 이에대해 공감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광기어린 질주를 하는 돈키호테를 거인에 맞서는 정의로운 돈키호테로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나만 주인공 2018-06-10 00:19:08

              '누굴 돈키호테로 볼지'를 고민했으니, '총여학생회가 돈케호테다'라고 할 수 있죠. 기자님께서 그런 물음을 갖고 이 소설을 집어든 순간부터 답은 거의 정해져 있는 겁니다. 애초에 돈키호테는 모순적 세상에 당당히 맞서는 인간의 도전적 자아 의식을 조명해주는 소설이니까요.
              근데, 소설 바깥에는 오직 한 명의 돈키호테만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젠더 불평등이라는 거인을 향해 달리는 돈키호테도 있지만, 그 말발굽으로 사람들을 치여죽이기도 하는 그의 광기 어린 질주에 대항하는 제2, 제3의 돈키호테도 있다는 거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 밍밍밍 2018-06-07 15:56:19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삭제

                • 춘추동인 2018-06-06 13:58:47

                  멋진 십계명이에요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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