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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문영훈 기자, 김민재 기자
  • 승인 2018.05.27 22:49
  • 호수 1813
  • 댓글 15
기사 댓글 15
  • 총여는 무소불위기구가 아냐 2018-05-29 15:43:28

    총여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회칙에 근거하고 학우들 등록금 중 일부로 봉사장학금까지 지원받으며 활동하는 총여학생회가 어떠한 외압에도 없이 자유롭게 행동하려면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회칙에 기대지 말고 봉사장학금도 받지 말고 정말 자치적으로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총학생회 회칙을 부정하면서 총학생회 회칙에 기대서 공식성을 인정받아 총학생회 회칙의 주인인 학우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할 것이라면 그런 총여학생회는 필요 없습니다. 자유롭고 싶다면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 타이틀을 버리고 회칙에서도 탈퇴하십시   삭제

    • ㅇㅇㅋ 2018-05-29 15:06:13

      '총여의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해 재개편이 필요'하단 주장은 알겠는데 추진단은 왜 그걸 인권위로 변경(사실상 총여해체)하자고 하고 그 구성원에 남학생도 껴넣으려고 하지. 두 문제는 다른건데 왜 교묘하게 같이 끼워넣는거임?
      재개편이나 잘못을 시정하는건 필요하지만 1. 총여의 권력남용 문제(증명필요) 2. 총여의 변경, 해체 및 남성포함 문제는 명확히 구분되어야 함.   삭제

      • 회칙에 없다고 못할 것 없다. 2018-05-29 15:04:32

        사상 유례 없는 월-화 연속 중운위. 하지만 학생대표자들은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이제는 학생회칙에 명시되지 않았다고 학생총투표를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2016년 총여학생회 보궐선거에서 투표율이 50%을 밑돌았음에도 회칙에 없이 무리하게 투표연장을 해서 1주일 넘게 선거해서 50%를 간신히 채워 투표를 했었다. 회칙에 없다고 안되는 이유가 없다고 말해온 것이 2016년 당시 총여학생회 선거관리위원들이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은 회칙에 없는 것을 적용하려 하고 자신에게 불리한 것은 기계적인 회칙해석을 요구하는 작태. 내로남불.   삭제

        • 존폐위기 학생회 2018-05-29 15:03:46

          이번 사건의 결과 유무를 떠나서 학생회의 주인인 학생회원들을 무시하고 감투맛에 취해 책임지지 않는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고 회칙개정을 통해서 합리적이고 공정한 학생회 운영을 해야 함에도 이를 방기하고 봉사장학금만 받아 먹고 총학선거에서는 세력끼리 편갈라서 다투기만 하고 학우들의 동의없이 연세대 학생회 타이틀을 멋대로 사용해 개인이득을 취한 세력. 대한민국 연세대학교 학생회는 정말로 존폐의 기로에 서겠네요. 어떠한 결정이든 후폭풍이 만만치 않겠네요. 다 자업자득입니다.   삭제

          • 안티안티페미 2018-05-29 01:28:19

            강의 듣는 학생 존중한다면서도 시끄럽게 강의 못 듣게 방해한 건 뭐???
            웃기는 소리 으휴   삭제

            • 중운위예상되는 모습 2018-05-28 16:42:13

              오후 7시 중운위 예상되는 모습
              1. 아카라카 피드백 등 논의사항이 길어지는 안건으로 진빼기
              2. 안건지가 사전공유되지 않고 중운위를 직관해야 열람가능.
              3. 특정 단체에서 10명 이상씩 구름같이 몰려와 중운위원들에 압력
              4. 회의에 집중하지 않고 단톡방으로 반응살펴보면서 여론정치질
              5. 회칙숙독도 제대로 안하고 멍때리다가 표결을 유보하는 중운위원들.
              6. 속기자 제대로 인준안하고 발언 시 자기 이름 안 밝히고 빠르게 말함.
              7. 책임지지 못할 말 해놓고 오프더레코드라며 속기자에게 지우라고 압력.   삭제

              • 중운위 생중계 하라 2018-05-28 16:35:38

                오늘 중운위 개회한다고 하는군요. 학생회에서 '일개' 중운위 공지까지 친절히 페**북으로 해준 것은 유례없는 일이네요. 예전에는 중운위 참관도 총학생회장에게 허락을 득해서 갔던 시대도 있었는데 유*브 생중계도 안한다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은 프레임에 물든 정보를 받게 되니 직관을 권해드립니다. 사실 생중계가 필요한 것이 중운위원들 스스로 논의하기 전 단톡방 같은데 흘리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의사결정에 왜곡을 준 사례도 있었죠.
                일 시 : 05월28일(월) 19:00 장 소 : 신촌캠퍼스 학생회관 319호 총학생회실   삭제

                • 하하 잘썼네 2018-05-28 16:30:36

                  맨먼저 잘썼다고 올리신 분 무안하게 기자 3명씩이나 들러붙은 기사에서 오보가 나오네요. 과연 이래도 이번 기사를 잘 썼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삭제

                  • 투명한 중운위 요구 2018-05-28 10:27:22

                    중운위를 투명하게 개최하기 바랍니다. 일부 단과대처럼 일요일 밤 11시에 일부 단과대에 한해서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지는 맙시다. 과거 중운위에서도 타 단과대도 아니고 '타대학' 사람을 참관인으로 들인 적이 있으며 타 대학교 자치언론이 과거 모 총학생회 선거참여운동을 비판한 기사를 쓴 적도 있습니다. 일부 단과대에서 벌어진 사고를 일부 단과대 사람만 논의한다는 거 자체는 어불성설이군요. 사안은 단과대 이상으로 커졌는데 논의는 해당 단과대 사람만 참여한다? 납득할 수 없습니다.   삭제

                    • 기사는 당연히 잘써야 2018-05-28 10:03:58

                      기사는 당연히 잘써야 하는 것이니 잘썼다고 할 문제는 아니지요. 기사가 진실을 다루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스트레이트기사를 가지고 극찬할 것도 할 것도 아니네요. 춘추 편집국에서 최대한 '안전'하게 넘어가고 싶어함이 기사에서 읽히네요. 정말 해당 사안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다루고 싶다고 한다면 인터넷용 기사라도 내서 독자들에게 사안을 정확하고 세밀하게 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틀 안에 가둬놓고 이런일이 있었다는 것만 알리는게 과연 연세대 공식학내언론으로서의 위상에 맞을까요? 단순 스트레이트기사 논란없게 썼다고 칭송받을 일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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