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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외상센터, 외상환자들에 마지막 ‘숨’을 불어넣다열악한 환경, 그럼에도 외상센터에 남는 사람들
  • 박진아 기자, 하수민 기자
  • 승인 2018.05.13 20:35
  • 호수 1811
  • 댓글 8
기사 댓글 8
  • 노딱이 2018-05-23 21:47:33

    진아찌 잘읽었져요 헤헤.   삭제

    • 존잘 2018-05-14 18:26:28

      멋있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삭제

      • ㅇ가 2018-05-14 11:13:05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의료진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다시 한 번 느껴지네요.
        이런 기사 써주셔서 감사해요~   삭제

        • 방구 2018-05-14 10:11:47

          정말 좋은기사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삭제

          • 재뽕 2018-05-14 10:00:45

            기사를 통해 의료진분들이
            헌신하시고 고생하시는 것들
            잘알고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당   삭제

            • Jin 2018-05-14 09:55:26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부분인데 덕분에 많이 알고가요~
              곳곳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 많네요 ㅠㅠ..
              항상고생하시구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   삭제

              • 정구연 2018-05-14 09:47:16

                기사 정말 좋습니다, 현장전문가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직접 의료현장에 가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12 2018-05-14 00:28:08

                  기사 잘 봤습니다! <골든타임>이라는 드라마로 외상센터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진도 멋있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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