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he Y
  • 김나영 기자
  • 승인 2018.04.02 00:29
  • 호수 40
  • 댓글 17
기사 댓글 17
  • ㅇㅇ 2018-04-19 09:55:01

    사내 담배회의에서 일어나는 비언어적 교류, 정보교환 및 의사결정으로 비흡연자가 소외되는 사례에는 다들 공감해주는데 펜스룰에 의해 소외받는 경우에 대해서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의견이 많은게 놀랍습니다.
    그런 소외로 인한 우려를 정말로 공감하지 못해서인지, 페미니즘에 대한 단순한 반발심 때문인지 몰라도(펜스룰에 대한 우려가 페미니즘, 메갈씩이나 되는지는 차치하고) 일차원적 조롱이나 하는 사람들보다는 나름의 논리와 생각을 펼치는 기자님이 더 나아보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삭제

    • ; 2018-04-16 00:09:23

      좋은 칼럼이네용. 무의미한 비난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삭제

      • 화이팅 2018-04-15 23:43:27

        이번 기사 소재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는 기사라고 생각해요...! 댓글에 다소 과격한 말들이 많은 것 같은데 비판과 비난을 잘 구별하실거라 믿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삭제

        • 애독자 2018-04-15 23:34:33

          기자님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글을 쓰신지 알 것 같습니다! 글의 의도가 많은 분들께 전해지지 않더라도 꾸준히 좋은 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 어휴 2018-04-15 23:15:27

            아빠가 딸 연대 보내놨더니 딸이 아빠를 이렇게 보내네   삭제

            • 대숲인줄.. 2018-04-15 21:50:52

              저기요..여긴 자기이름으로 글쓰는곳이에요...연대숲이 아니랍니다 자기이름팔고 아버지도 팔고...   삭제

              • 이게 기사냐.. 2018-04-15 20:34:10

                아버지는 아세요? 당당히 기자님 이름 걸어놓은 기사가 온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는 넷상에 올려져 있는 거? 그 이후로 아버지와 대화시도는 해봤나요? 펜스룰에 대한 토론에 대한 진전은? 당연히 아무 말도 안했으니까 이런 기사가 나왔겠죠? 페미니즘이 과연 이렇게 자기 가족 조리돌림 시킬정도로 의미있는 학문일까요?   삭제

                • 쿰척 2018-04-15 13:29:58

                  도대체가 펜스룰이 왜나왓을까는 생각못하는건가??   삭제

                  • 쿵쾅 2018-04-15 13:28:26

                    학교 언론이면 학교소식이나 쓰시지 왜 학생들 돈 받아서이딴 기사 쓰는거ㅋㅋㅋㅋㅋ   삭제

                    • 어휴 2018-04-15 12:53:41

                      그래요 기자님 아부지 못나보이시고 그 따님은 참 대단하시구만 ㅋㅋ 학생들 돈으로 나오는 연춘이 이런거 올라오면 창피한 줄좀 아쇼. 이런거 올라오면 커트해야되는거 아닌가 학교 창피하게스리ㅋㅋ 할많하않!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