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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혜림 기자, 박건 기자
  • 승인 2018.03.10 22:18
  • 호수 1806
  • 댓글 5
기사 댓글 5
  • 다채로운벽돌팔레트 2018-03-12 22:30:19

    벽돌로 폭행하는 학생회있을바엔 없는게 낫다~~ 있어도 맨날 시위질 학교외 행사에나 거들먹거리는 학생회놈들 있어서 뭐하냐 학생사회에 도움도 안되는데. 필요없으니 안뽑는거다   삭제

    • 왜이제야전자투표 2018-03-12 08:29:26

      그간 총학 선거과정에서 여전히 수기투표를 고수하다가 비대위 2년 찍으니까 전자투표를 도입하자고 하는 전현직 학생회들의 직무유기가 이번 사단을 불러일으킨 것이라고 봅니다. 그간 학생회가 기표구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딱풀인주, 지장인주) 유권자의 의지를 반영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비공식 기표구로 찍은 표에 대해서도 유효투표로 봤던 전례도 있었고, 투표율이 낮다는 명목으로 선거를 2주 넘게 진행한 적도 있습니다. 비용이 비싸다고 손사래쳤던 전자투표. 수기투표만 고집하니 외려 2년 총학 무산이라는 선물을 안겨줬습니다.   삭제

      • 나같아도 안나간다 2018-03-12 08:28:02

        보궐선거에 출마자가 없는 어쩌면 당연합니다.
        1. 비대위가 사실상 총학으로서 이미 힘든 일 중 하나인 등심위와 새터를 책임져줬고 대동제, 연고전 등 힘든 일을 다 해줄텐데 굳이 나서서 힘을 들일 이유가 없다.
        (힘든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데 책임은 지기 싫어하는 학생 사회분위기)
        2. 나가봐야 월 100만원 봉사장학금이 전부다. 학생회비도 잘 안 걷힌다. 인사청문회급 검증도 무시할 수 없다. 명예 얻으려고 가다가 명예 잃고 간다. 신문고 장학금 영자 표기 논란, 정책토론회 때 나올 각종 추문과 논란을 왜 만들고 갑니까?   삭제

        • 기사가 아쉽다 2018-03-12 08:14:17

          총학이 2년 연속 출범하지 않게 됐다는 것은 어쩌면 큰 사건인데 '봄이 오지 않았다' '학우들의 무관심'과 같은 상투적인 내용으로 일관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취재원도 특정 학과에 편중돼 있고, 더구나 아무런 대표성을 지니지 않은 임시기구인 총학 비대위의 활동을 평가하는 내용을 왜 넣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지면을 채우기 위한 서술이라 봅니다. 차라리 그 자리에 학우들이 그래도 작은 명예직인 총학생회장단에 왜 지금 이 시점에 안나가려고지 그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식이라면 학내언론도 봄이 오지 않았습니다   삭제

          • 총학없어도봄은온다 2018-03-12 07:50:34

            총학이 2년 부재했다고 해서 봄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전반적으로 총학이라는 정치기구보다는 양성평등과 인권존중을 더 원하는 시대입니다. 사람이 인간답게 잘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한때는 총학을 통해 학우권리구제는 물론이고 양성평등과 인권존중을 펴길 원했지만, 기본적인 일도 제대로 못하고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선거과정에서 수년째 잡음만 일으키는 총학을 학우들이 원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학우들의 무관심이 문제가 아니라 총학에 몸담았던 전현직 사람들의 통렬한 반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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