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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선관위, <팔레트> 욕설, 폭언, 인격모독 고발하는 입장문 게시해<팔레트>가 약속한 다채로운 이야기, 인권의식 부재로 드러나나
  • 전예현, 김유림, 안효근, 이지은, 하은진 기자
  • 승인 2017.12.14 21:57
  • 호수 0
  • 댓글 5
기사 댓글 5
  • 그냥 학생회 2017-12-17 23:08:02

    학생회 아웃소싱시키는게 학생회비 낭비도 줄이고 행정 및 업무처리도 좋을듯요   삭제

    • 심산하 1학년때 인터뷰 2017-12-16 18:10:26

      제 이름이 심 산 하 인데요. 뫼 산(山)자에 물 하(河) 자에요. 부모님께서 산처럼 높은 뜻을 가지고, 물처럼 깊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산하로 지어주셨어요.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고 사람들이 친근하게 다가 올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게 제 소망입니다.   삭제

      • 춘추화이팅 2017-12-15 14:58:20

        이번 선거기간 동안 쉴 새 없이 기사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무조건당선되자 2017-12-15 12:57:06

          팔레트 정후보는 재투표 관련 논의에서 투표장에만 가면 자동으로 찬성이 되게끔 해달라고 중운위원들에게 요청한 적도 있습니다. 중선관위원들의 선거업무를 '불필요한 제반업무'라고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11월 29일 속기록 참조) 팔레트는 학우들의 비밀선거원칙을 깡그리 무시하고 자신의 당선을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가리지 않는 선본입니다. 중선관위는 선거운영을 공정하게 관리하는 곳이지 팔레트를 당선시키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팔레트의 기사속 행동은 오만함의 극치이며 이런 선본을 위해 중선관위는 1달 넘게 선거를 했습니까?   삭제

          • 팔레트경악 2017-12-15 10:06:12

            일부 선본원들이라고 고쳐도 팔레트 선본 자체가 욕설, 폭언, 인격모독을 했다는 거 자체가 부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팔레트의 추악할 실체라고 하니 경악스러울 뿐이며 학우들에게 그리고자 했던 팔레트의 이야기는 다양한 색깔을 하나로 합쳐버린 검은색에 불과하네요. 실망입니다. 팔레트 정후보의 책임있는 모습을 연세춘추 기사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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