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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선거,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4일(월)부터 재투표 유권자의 1/3 이상 찬성 못 얻을 시 선거 무산
  • 전예현 기자, 김유림 기자, 이수빈 기자
  • 승인 2017.12.03 01:01
  • 호수 1804
  • 댓글 4
기사 댓글 4
  • 근거를 대세요 2017-12-11 07:57:52

    투표를 안하면 성적조회를 못하게 해야 한다느니, 1/3이 너무 가혹하네 하는 건 선본 자신의 역량부족에 대한 핑계이며 모든 원인을 연세 학우들의 탓으로 돌리는 행동이라고 봐요. 연세대 학생들의 투표율 참여가 부족하다고 투표를 안 한 연세인들을 비판하기에 앞서 (특히 학생회가 필요하다는 세력에게) 학생회의 필요성을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혹여나 학생회장이라는 감투를 달고 개인적 정치목적 도구로 쓰고 싶은데 학우들이 안따라줘서 원망하시는 건 아닌지요. 총학은 개인 입신양명하라는 자리는 아니지요. 그러라고 학생회비 내는 것도 아니고   삭제

    • 근거를 대세요 2017-12-11 07:47:41

      아니 밑의 댓글에서 반대하시는 분들이 꽤 있던데 제가 생각해도 저런 지적은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데 반대만 누르지 마시고 근거를 대고 반박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실 이번 선거에서 1/3로 안해서 중선관위원들이 P선본을 싫어하는게 아니냐는 댓글도 있었고 찬성을 강요하는 투표에서 투표를 안하면 성적조회도 못하게 해야 한다는 댓글도 있고 이럴수록 학우들이 더 투표를 안한다는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과는 안나왔지만 재투표인데도 1주일 넘게 했음에도 아직 30%도 못넘는다는 건 해당 선본의 역량의 부족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삭제

      • 무조건당선되자 2017-12-04 08:53:52

        투표장에만 가면 무조건 찬성의사가 되게 해달라고
        중운위에게 요청했던 발언에 대해서는 춘추에서 실리지 않아서 올려봅니다.
        (참관인 심**) 투표 기간을 최대한 연장하고 또 다른 안은 투표 용지 자체를 무효나 반대가 표시가 되지 않고 투표 행위 자체가 찬성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으로 한다면 투표율이 바로 찬성 의사가 되고, 불필요한 행위를 제할 수 있을 것. 해당 투표가 찬성이라는 것을 밝히고, 무효/반대가 해당 선거에서 가능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힌다면 찬성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 이것도 제안드린다. (29일 속기록 30p)   삭제

        • 무조건당선되자 2017-12-04 08:51:37

          저도 총학생회가 비대위 생활을 끝냈으면 좋겠지만, 투표장에 가기만 하면 무조건 찬성으로 간주하자고 말씀하는 건 과연 총학생회장으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 바네요. 물론 중운위원들이 cut하긴 했지만 2만 연세인을 완전 무시하는 처사라 생각해서 보기 불편하네요. 연세춘추가 이런 부분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는 걸 보면 받아쓰기에만 급급한 기성언론, 정장을 벗지 못하는 기성언론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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