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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기자, 하은진 기자
  • 승인 2017.11.13 15:13
  • 호수 1801
  • 댓글 3
기사 댓글 3
  • 심산하 2014 2017-12-16 18:12:55

    제 이름이 심 산 하 인데요. 뫼 산(山)자에 물 하(河) 자에요. 부모님께서 산처럼 높은 뜻을 가지고, 물처럼 깊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산하로 지어주셨어요.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고 사람들이 친근하게 다가 올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게 제 소망입니다.   삭제

    • ㅅㅂ 2017-12-16 17:30:46

      심산하 이뻐서 뽑았는데 시발   삭제

      • 2017-12-15 05:04:38

        응~아니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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