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연두 만나고 싶었습니다
조구맣다고 안 중요하단건 아냐!‘바보 독수리’ 티셔츠를 만드는 곳, 조구만 스튜디오를 만나다
  • 김나영 수습기자, 민승용 수습기자
  • 승인 2017.10.25 14:35
  • 호수 0
  • 댓글 25
기사 댓글 25
  • 천사 2017-10-26 20:22:20

    조구만 스튜디오, 크게 응원합니다!!!!   삭제

    • Shine 2017-10-26 10:26:00

      Off-Nodding Idiot Eagle!
      I saw it in the T-shirt, which
      looks very humourous and
      creative.^^
      I like it.
      Wishing these two young designers
      a great success shortly
      Shine   삭제

      • 응원군 2017-10-26 07:51:41

        역시... 연세... 수습기간인 기자분들의 작문이 훌륭하네요. 연세 춘추, 앞으로도 멋진 기사 많이 부탁해요. 그렇다고 기자 생활에 올인하지 마시고, 학생으로서의 본분인 학업에도 충실하시고요. ^^   삭제

        • 옥탑 2017-10-26 06:39:45

          잘 읽었습니다. 어떤 분들인지 궁금했는데 글이 술술 읽히네요...만자 들어간 동료를 꼭 찾으시길 바라요   삭제

          • 운동장춘추 2017-10-26 02:35:35

            나영씨 글 너무 잘써요   삭제

            • 강소라 2017-10-26 02:14:11

              기자님 글 정말 잘쓰세요!!!!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ㅎㅎ   삭제

              • 하리업 2017-10-26 01:28:26

                필력 좋네요 신입기자 실력이 이 정도면 춘추의 미래가 참 밝아 보여요!! 내용도 술술 읽히고 쏘!!   삭제

                • 갓나영흥하자 2017-10-26 01:20:52

                  이게 수습기자의 기사라늬.....! 고생한만큼 글 아주 멋드러지게 나온 것 같아서 정말 보기 좋아유!! 다음에도 좋은 기사 기대할게용 잘읽어써여 :)   삭제

                  • 김나영갓나영 2017-10-25 22:41:34

                    오 매우 유익하군   삭제

                    • 잘생긴 중국유학파 2017-10-25 22:34:31

                      짱짱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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