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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는 총장·이사장이, 피해는 모두가?재정지원사업비 삭감에 교수·학생 피해 커져
  • 이영준 기자
  • 승인 2017.06.03 20:53
  • 호수 1795
  • 댓글 2
기사 댓글 2
  • 2017-07-31 10:46:36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32&aid=0002586416

    밑에 댓글 보고 생각나는 기사가 있었음. 여기보면 2MB 대통령시절에 중앙대 박 이사장 및 박 전 총장(청와대 교문수석)이 청탁? 넣었다는 기사가 있던데 대통령이 한 사립대학의 이익을 봐줬다면 굉장히 큰 문제인데   삭제

    • 2017-06-05 10:43:55

      응? 중앙대 이야기 나올 줄 알았는데 안했네?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과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 이야기. 특히 박범훈씨는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시절 중앙대 본분교통합 및 단일교지승인에 외압을 가해 위법적으로 통과시켰다가 유죄판결받지 않았나? 아하 근데 거긴 대학 자체로는 별로 피해 안받았었던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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