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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우 기자
  • 승인 2017.03.26 03:08
  • 호수 1789
  • 댓글 1
기사 댓글 1
  • 다좋은데 2017-03-27 16:33:54

    아무런 기획의도가 없이 '입시호'라는 항목으로 지면을 할애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연세대에 입학하고 싶어하는 사람 중에서도 연세춘추를 보겠지요. 그런데 연세춘추의 주 독자층은 아무래도 연세대학교 구성원이지 입시생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또한 4차 산업혁명과 대선정국에서 현행 '입시체제'를 답습하는 듯한 '입시호'가 시대착오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혹여나 지면을 채우기 위한 입시호였다면 그 시간에 팽목항, 동거차도 등을 갔어야 하지 않았나 싶었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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