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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혜진 기자, 신용범 기자
  • 승인 2016.09.12 13:39
  • 호수 26
  • 댓글 1
기사 댓글 1
  • 간접광고 2016-09-12 14:15:42

    춘추가 지면 개혁한다고 신촌 지역 문제에 대해서 다루는 것의 방향성은 좋은데 기사 내용을 보니 신촌의 가게를 홍보하는 홍보지로 전락했군요. 학생들 코 묻은 돈으로 춘추 운영하자니 힘든 건 알겠지만 이렇게 노골적인 광고 기사로 신촌 상권의 문제를 다루는 것은 기획의도와 동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설사 가게를 소개하는 글이라도 좀 더 필력을 쌓아서 광고같지 않게 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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