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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된 백양로, 연세의 품으로 돌아오다연세의 과거와 현재를 지켜온 백양로, 연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은?
  • 권아랑 기자, 이정은 기자, 한선회 기자, 김광영 기자
  • 승인 2015.11.01 01:43
  • 호수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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