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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닿는대로
  • 이용택 기자
  • 승인 2005.05.02 00:00
  • 호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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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사이에서 싹 터

밟혀도 굴하지 않아

마침내 씨앗을 뿌리고

온기를 거두는 인간의 손길에

사라진다.

-벚꽃 핀 봄, 광복관 구석의 민들레-

이용택 기자  sugarystar@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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