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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발버둥’ 정기공연

문과대 율동패 ‘발버둥’의 정기공연 『붉은 카멜레온 법』이 8일(월) 저녁 7시 무악극장에서 열린다. ‘발버둥’은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주제로 하는 이번 공연에서 「국가보안법 철폐갯 등의 민중가요와 율동을 선보인다. ‘발버둥’ 패짱 오원주양(사학·2)은 “율동패 공연은 연극이나 오페라처럼 관객들이 숨죽일 필요가 없다”며, “극을 할 때는 괜한 참견도 하고, 춤을 출 때는 일어나서 같이 따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0회 ‘메이’ 공연

미디음악동아리 ‘MAY(MIDIꠕAssociation Yonsei)’의 열번째 공연이 학생회관 4층 무악극장에서 11일(목) 저녁 7시에 열린다. ‘PARTY’라는 테마의 이번 공연에서는 파티 분위기의 무대배경 아래 다채로운 장르의 창작곡 10곡 등 총 12곡이 연주된다. 1·3·4부는 DJ의 현란한 소개와 함께 창작곡 연주가, 2부에서는 ‘가족·연인·친구’라는 주제의 뮤지컬이 준비돼 있다.


▲현대음악가와의 만남

12일(금) 낮 5시부터 음악대 오페라실에서 음악연구소가 주최하는 ‘2004 현대 음악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장로회신학대 작곡과 이홍석 교수와 함께 이교수의 곡 「32개의 이미지」, 「나비」 등을 통해 그의 창작 세계를 이해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행사는 10회를 맞이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악연구회’ 정기공연

국악동아리 ‘연세국악연구회’가 13일(토) 저녁 6시30분 백주념기념관에서 49회 정기공연을 연다. ‘마음’이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에는 회원들의 야심작인 좥염불 타령 군악 메들리좦와 영화 『은행나무 침대』의 주제곡 등이 국악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연세국악연구회’ 회장 이진화양(문정·2)은 “가까이서 국악을 들을 수 있는 드문 기회이니,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세계를 접한다는 생각으로 즐겨줬으면 한다”고 공연을 권했다.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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