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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문과대 극회 ‘날개’

정기 공연

문과대 극회 ‘날개’는 23일(목)부터 사흘 동안 저녁 7시(25일(토)에는 낮 3시, 저녁 7시 2회 공연) 학생회관 4층 무악극장에서 정기공연을 연다. 『안녕, 엄마』라는 제목의 이번 작품은 정년퇴직을 앞둔 중년 남자들과 노년에 들어 새로운 낭만을 찾아가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날개 회장 백지혜양(노문·2)은 “우리들의 이야기라기보다 부모님이나 그 이상 세대의 심리를 표현한 작품으로, 극적 성격 보다는 현실성이 짙은 작품”이라고 공연을 소개했다.



▲‘오르페우스’ 정기 연주회

클래식 기타 동아리 ‘오르페우스’가 25일(토) 저녁 6시부터 백주년기념관 콘서트 홀에서 3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비제의 『카르멘』 중 세 곡과 바하의 「브란덴 부르그 협주곡 제6번」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오르페우스 회장 이중희군(기계·2)은 “1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멋진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생과윤리위원회’

정기공연

오는 10월 1일 저녁 7시 학생회관 4층 무악극장에서 생과대 밴드부 ‘생과윤리위원회’가 2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약 2시간 정도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생과윤리위원회 멤버인 생과대 4개의 밴드가 방학 동안 연습한 레드제플린의 좥Stairway to Heaven」, 본조비의 좥One Wild Night」 등 18곡을 선보이게 된다. 동아리 이름을 ‘생과윤리위원회’라고 붙인 이유를 묻자 회장 이유철군(식품·2)은 “그냥 재미있잖아요”라며, 재미있는 공연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6회 연세 타악기

앙상블 개최

‘마림바’, ‘차임’, ‘통통’….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음색을 가진 타악기들의 향연.

오는 10월 1일 저녁 7시30분, 백주년기념관 콘서트 홀에서 ‘6회 연세 타악기 앙상블’이 열린다. 음악대 학생 8명이 준비한 이 연주회에서는 총 7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마림바 연주곡 「Stubernic」은 건반, 테, 공명관 등 악기 전체를 이용하는 연주로 개성있는 소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한다. 유중선군(기악·4)은 “관현악기에 비해 생소한 타악기들의 합주가 클래식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연주회를 소개했다.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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