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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aker', 경고 3회로 선본자격 박탈 위기… 저녁 7시 중운위에서 판가름 예정
  • 조성해 기자
  • 승인 2020.11.2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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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월) 아침 8시, 56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 <Maker>(아래 <Maker>)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아래 중선관위)로 부터 주의 3회 누적으로 인한 경고 조치를 받았다. 주의 사유는 ▲중선관위 지시 불이행로 1회 ▲정책 자료집 내 허위사실 기재 2회다. 이로써 <Maker>는 지난 13일 경고 2회를 받은 데 이어 총 3회의 경고 조치를 받아 선본 자격 박탈의 기로에 섰다. 오늘 저녁 7시 중앙운영위원회 임시회의에서 자세한 징계의 내막과 선본 자격 박탈의 여부가 논의된 후 공개될 예정이다.

글 조성해 기자

bodo_soohyang@yonsei.ac.kr

조성해 기자  bodo_soohyan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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