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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호] 애드바룬

▲이태원, 홍대, 신촌 일대 확진자 잇달아
인구밀집 서울에서 지역감염 확산 우려
감염 ‘성지’된 서울 ‘각지’에 방역당국 긴장

▲정의기억연대 기부금 논란 확산
불투명 회계, 국세청 “고의성 없다” 판단
오류 ‘극복’ 통해 30년 투쟁 정당성 ‘회복’해야

▲조주빈 휴대폰 잠금 해제로 수사 탄력
유료회원과 범죄수익 구체화 여부 주목
수사 ‘물살’타고 ‘무탈’한 일상 찾을까

▲’코로나19 영웅’ 간호사 72.8% 부당처우 겪어
사태 장기화, 병원 경영난에 간호사 감원해
필요할 땐 ‘영웅’ 경영난엔 ‘잉여’?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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