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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호] 애드바룬

▲21대 총선 여성·청년 당선자 역대 최다
하지만 국회 내 주류는 여전히 '50대 남성'
'맑은 물' 늘었지만 국회는 여전히 '고인 물'

▲경기도, 지역화폐 '깡' 강력대응 예고
사업정당성 훼손하고 정책불신 초래
모두의 '위기' 속 '이기'심 지양해야

▲총선 후 文대통령 '코로나 극복'에 방점
주요 국정과제 재조정하며 행보 이어가
'코로나' 선도국으로 '코리아' 우뚝서나

▲언론의 n번방 보도에서 계속되는 '2차 가해'
피의자의 주장 싣고, 피해자 신원 특정하고
단독에 '혈안(血眼)' 된 언론, 피해자는 '혈루(血淚)'

▲세월호 6주기, 추모 현수막 철거한 강릉시
미관상 좋지 않다는 이유로 철거 결정
터'무니'없는 해명 속 사라진 노란 리본 '무늬'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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