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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 학생회 선본 출마] 원주의과대 ‘온’
  • 윤세나 기자
  • 승인 2019.12.0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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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대 원주의과대 학생회 선거에는 선본 <온> 정후보 오창훈(원주의학·17)·부후보 이정민(치위생·16)씨가 출마했다.

Q. 출마 계기가 무엇인가.
A.
학생복지를 개선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게 하고자 출마했다. 모든 학생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Q. 선본명의 의미가 무엇인가.
A.
선본명은 ‘온’이다. 영어로는 ‘ON’으로, 복지의 사각지대를 밝히겠다는 의미다. 한자 ‘온(溫)’을 의미하기도 한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학생회가 되고자 한다.

Q. 선본의 기조가 무엇인가.
A.
학생들에게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편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선본의 핵심공약이 무엇인가.
A.
흡연 부스 설치와 휴게공간 확충이다. 학생의 복지 증진을 위함이다. 현재 일산캠 내 지정된 흡연 구역이 없다. 흡연 부스를 설치해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유휴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Q. 2019학년도 34대 원주의과대 학생회 <BLOOMING>을 어떻게 평가하나.
A
. <BLOOMING>은 공약을 잘 이행했기에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학생들과의 소통이 특히 돋보였고 차기 학생회에 좋은 본보기 역할을 했다.

Q. 현재 원주의과대에서 해결돼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A.
공간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오는 2020학년도에 의과대학 종합관(아래 종합관)이 증축된다. 교수 연구 시설이 종합관으로 이전돼 기존 건물에 공간이 생기게 된다. 해당 유휴 공간을 학생들을 위한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이 과정에 학생 의견이 얼마나 반영되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학장 및 부학장과 논의해 문제를 해결하겠다.

Q. 앞으로의 포부가 무엇인가.
A.
한결같은 학생회가 되고자 한다. 학생 편의를 위해 출마한 만큼 오직 학생만을 위한 학생회가 되겠다.

글 윤세나 기자
naem_sena@yonsei.ac.kr

<사진제공 원주의과대 학생회 선본 '온'>

윤세나 기자  naem_sena@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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