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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공백 끝낼 2주 간의 기록
  • 박수민 하광민 양하림 기자
  • 승인 2019.04.01 01:36
  • 호수 1829
  • 댓글 0

▶▶왼쪽부터 차례로 총학 선본 <Catch>와 <Flow>
▶▶두 선본의 후보들이 청송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 3월 21일 신촌캠 정문 앞에서 <Catch>가 유세를 하는 모습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 박요한(신학·16)씨와 <Flow> 선본원들
▶▶박요한(신학·16)씨가 <Flow>의 공약집을 돌리고 있다.
▶▶우리신문사와의 영상 촬영을 앞둔 <Catch>의 정후보 공필규(국문·15)씨
▶▶박요한(신학·16)씨와 공필규(국문·15)씨가 영상 촬영을 앞두고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고 있다.
▶▶<Flow>의 두 후보가 회의를 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열린 1차 합동유세에서 공필규(국문·15)씨가 유세를 하고 있다.
▶▶<Flow>의 정후보 박요한(신학·16)씨가 연설을 하고 있다.
▶▶<Catch>의 두 후보
▶▶1차 합동유세에서 <Flow>가 유세를 하는 모습
▶▶유세를 준비하는 공필규(국문·15)씨와 <Catch> 선본원들

박수민 기자
raviews8@yonsei.ac.kr
하광민 기자
pangman@yonsei.ac.kr
양하림 기자
dakharim0129@yonsei.ac.kr

박수민 하광민 양하림 기자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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