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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호] 애드바룬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단속 적발
‘처벌 강화’ 주문 한 달 만에 무너진 공직 기강
‘헤롱’ 대는 직원으로 ‘조롱’ 당한 청와대

▲택배연대노조, 21일부터 처우 개선 요구하는 파업 시작
하차작업 중이던 노동자 사망 사건으로 구심점 만들어져
‘총알배송’ 시대, 노동자 처우와 안전 개선은 ‘지연배송’

▲23일, 예산안조정소위원회서 여야 의원 간 ‘막말·고성’ 오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 중, 민주당 조 의원과 한국당 장 의원 소리 질러
오고 가는 ‘막말’ 속에 ‘막장’으로 치달은 예산소위

▲남북 JSA 공동근무 비무장 상태로 전환
기존의 무장 초소 9곳 폐쇄 후 비무장 초소 4곳 신설
‘무기’를 ‘포기’한 평화의 ‘분위기’ 오나

▲19일, 해군 성폭행 두 가해자 1심 뒤집고 무죄 판결 논란
1심서 각각 8년·10년 받았으나 군 법원 “증언 일관성 부족”으로 일축
폭력 부르는 ‘닫힌’ 군 문화, 올바른 판결로 개선의 포문 ‘열’ 때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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