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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호] 애드바룬

▲강제 징용 손해배상 판결에 日 전범 기업 반발
日 “이미 해결된 문제” vs 韓 “피해자 청구권은 별도”
일본의 책임 ‘회피’로 또다시 멀어진 ‘해피’ 엔딩

▲정부, 5·18 계엄군의 성폭행 17건 첫 공식 확인
38년 만에 드러난 집단 강간, 성고문 피해자 증언
‘국가’적 범죄행위, ‘국가’ 차원 치유대책 마련해야

▲‘위디스크, 파일노리’ 양진호 회장, 직원들에 가혹행위
강도 높은 폭행, 워크숍선 ‘닭 죽여라’ 엽기 행각 요구
불법 영상 ‘황제’의 비밀, 이제는 봉인 ‘해제’

▲정부, 공공기관 채용 비리 근절 추진단 출범
적발된 채용 비리, 검·경에 수사 의뢰하기로
반복되는 ‘악습’ 뿌리 뽑기 위한 ‘열쇠’ 될까

▲11년 만에 삼성전자 백혈병 피해자 보상 중재안 확정
삼성전자와 피해자 대변 단체, 중재안 무조건 수용
긴 법정 공방 끝에 ‘마침’내 찍힌 분쟁의 ‘마침’표

▲생활용품 라돈 검출로 불안 증가
생리대 이어 마스크, 침구서 추가 검출
‘라돈’ 논란, 소비자 ‘혼돈’ 키우나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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