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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호] 애드바룬

▲“다스 실소유자는 MB” 1심서 유죄 선고
횡령, 뇌물 등 중범죄 인정 돼… 징역 15년
그간 ‘부인’하던 다스 의혹, 결국 ‘주인’은 MB

▲국회, 심재철 의원 논란에 업추비 공개 불가피
업추비 공개 범위와 수준 등 내부 논의 중
심 의원의 폭로 ‘논란’에 ‘놀란’ 국회, 자진 투명화

▲‘봉구스 밥버거’ 대표, ‘네네치킨’에 회사 매각 후 잠적
가맹점주들에 수십억 원 채무 진 상태… 점주들 ‘분노’
청년 창업 성공 ‘신화’, 결말은 점주들의 ‘울화’

▲서울시, 택시기본료 인상안 검토 착수
택시 노사, 현행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인상 요구
택시 요금 ‘인상’에 어두워진 시민들의 ‘인상’

▲긴급상황 위한 긴급여권, 취지와 다른 사용
긴급여권 신청자 80%는 단순 여행목적
‘긴급’여권 무분별한 ‘공급’은 그만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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