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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지난 5월 24일 우리신문사 페이스북에 게시된 0호 ‘은하선 작가 강연 반대 농성......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해’ 기사 오류를 바로잡습니다.

기사 본문 시위 양상을 설명하는 내용 중 ‘또 인권축제 기획단원이 강의실 밖으로 나가는 과정에서 물리적인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더불어 해당 기사의 제목도 바로잡습니다.

사실 관계에 혼선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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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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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2018-09-18 00:04:42

    진짜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춘추.
    잘못한 점에 있어서는 진실성있게 시원하게 사과를 하고, 앞으로 더 좋은 기사 쓰면 되는 거지, 어떻게 끝까지 일을 이렇게 밖에 처리하지 못 하나요? 사실 확인 없이 개인적인 느낌으로 글 써서 학생 한명 폭행 가해자로 만들어놓고 정말 조금의 죄책감도 없으신가요?   삭제

    • 학생 2018-09-18 00:01:19

      그 기사가 쓰여지고 나서, 춘추는 학생들의 반발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검찰의 조사까지 기다려보겠다고 하면서 기다리시고 있었는데... 경찰/검찰 조사가 어떻게 나오든 간에 우선 그 시점에서 명확한 증거도 없이 한 학생을 폭행 가해자로 몰고 가는 기사를 쓴 거에 대해서 바로 사과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추후에 조사 결과에 따라서 다시한번 정정보도를 하는 건 별개의 문제고요. 근데 시간만 뻐기다가 결국 증거불충분으로 사건 종결 됐는데 이렇게 사과 하나 없이 묻어가려고 하는건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삭제

      • 학생 2018-09-17 23:58:06

        정정보도를 오히려 메인으로 놓고 진실성있게 사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그 기사는 학내에서 굉장히 예민했던 사건에 있어서 증거도 없이 춘추가 편향된 주장을 한 글이지 않습니까?   삭제

        • 학생 2018-09-17 23:55:35

          춘추와 해당 기사 책임자이신 문 기자님의 사과글은 올라올 예정이 있나요? 글 기사 때문에 피해를 입은 피의자 학생 분께 말입니다.   삭제

          • 적폐춘추 2018-09-17 15:25:08

            피해자(A씨)에 대한 적폐춘추의 사과는 없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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