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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호] 애드바룬

▲김정은-트럼프 비핵화 두고 2차 담판 가시화
서로 양보 못 한 체제 안전, 진전 가능성 보여
北-美, 서로 ‘얻어’갈까 이번에도 ‘엎어’질까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남북 ‘24시간 소통’ 시작
4‧27 판문점 선언에 따라 남북 당국자 개성서 함께 근무
‘공동’연락사무소, 남북의 감정적 ‘갈등’까지 해소하길!

▲쌍용차 해고자 119명 내년 전원 복직
올해까지 6~70% 복귀, 내년 상반기까지 100%
짧았던 ‘해고’의 순간, 길고 긴 ‘고해(苦海)’의 시간

▲KTX 승무원, 임금인상 위해 사복 투쟁 나서
저임금 착취 주장하며 오는 21일부터 파업 예고
추석 앞둔 파격적 ‘쟁의’로 정당한 수당 ‘쟁취’ 가능할까

▲정부의 신속한 대처로 1차 고비 넘긴 메르스
‘1차 저지선’ 인 공항검역 단계에서 문제점 드러나
긍정적인 평가는 아직 ‘사치’, 3년 전 ‘사태’ 잊어서는 안 돼

▲대검 진상조사단, ‘PD수첩’ 수사 외압 진술확보
당시 수사팀장 상부의 수사 강제 있었다 증언해
정의라는 ‘중심’ 잃고 권력 향했던 검찰의 ‘충심’

▲건강보험 적용으로 뇌질환환자 부담 줄어들어
뇌·뇌혈관 MRI, 내달 66만 원서 18만 원으로
‘건강’보험 확대로 국민 의료비 ‘경감’ 기대돼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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