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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 서울의 밤
  • 이수빈, 하은진, 김민재, 윤현지, 천건호 기자
  • 승인 2017.11.18 21:52
  • 호수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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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밤은 하루의 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끝에는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 있는 법.
밤의 시작을 알리듯 켜지는 네온사인, 서울의 밤은 마냥 어둡지는 않다.
밤거리만의 따뜻함이 있고 밤에만 볼 수 있는 불빛이 있다.
이렇듯, 낮과는 다른 밤의 일상을 담아봤다.

이수빈, 하은진, 김민재, 윤현지, 천건호 기자

chunchu@yonsei.ac.kr

이수빈, 하은진, 김민재, 윤현지, 천건호 기자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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