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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호]애드바룬

▲법무부와 대검서, 만찬을 갖고, ‘격려금’으로 둔갑한 돈 봉투를 주고받은 사실 알려져
文 대통령, ‘돈 봉투 사건’과 관련해서 감찰 지시…검찰 개혁의 의지표명으로 해석 돼
검찰의 ‘돈 봉투 만찬’, 검찰 개혁으로 ‘최후의 만찬’되나?

▲”안보에는 여야 없다”…文, 국방위 의원들과 첫 안보 일정
그러나 늦어지는 외교안보라인 인선에 靑 “아직 고민 중”
여전한 北핵 위기… ‘안보’에는 빈틈 ‘안보’여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에 여야 온도차
문 정부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화에 박차, 야당은 신규채용 감소 우려
‘여야’ 정치 공방,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성 고려하‘여야’

▲랜섬웨어 국내 피해 신고 업체 18곳으로 늘어나
감염 의심 신고는 피해 신고 기업을 포함해 지금까지 20건이 접수
계속되는 랜섬‘웨어’ 논란 속에 해결책은 ‘where’?

▲박근혜 정부가 한일 위안부 문제 관련된 회의록 봉인한 정황 발견돼
대통령기록물 비공개 기준 변환으로 사드 배치 회의록도 봉인될 가능성 드러나
국민 기만하는 회의록 ‘은폐’, 아직 쌓여있는 지난 날의 ‘적폐’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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