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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호 연세스토리
  • 천시훈 기자
  • 승인 2017.05.20 20:36
  • 호수 1793
  • 댓글 1
손재형 선생이 쓴 「연세춘추」5주년(1962년)을 기념하는 휘호.

천시훈 기자  mr1000sh@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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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세 2017-09-16 14:37:57

    원주캠의 30여년 전통성이 아직 정식 개교도 하지 않은 국제캠퍼스(아래 국제캠)보다 부족한 서글픔의 분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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