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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호 연세스토리
  • 천시훈 기자
  • 승인 2017.05.20 20:36
  • 호수 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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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형 선생이 쓴 「연세춘추」5주년(1962년)을 기념하는 휘호.

천시훈 기자  mr1000sh@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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