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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호]애드바룬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순직으로 인정 안 돼
인사처 “4만 6000명이 기간제 교사인데 2명한테만 공무원 연금법 적용불가”
아이들을 구하려는 ‘정의’를 비껴가는 순직의 ‘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 구치소 구속 수감
검찰 소환 조사 받은 지 10일 만…20여년 정치인생의 파국
18년 동안의 ‘영애’  전 대통령의 무너진 ‘영예’

▲근로시간 단축 합의안 노동계와 경영계 합의 난항 중
주 52시간 근무, 특별연장근로, 휴일근로 중복할증 등에 논의 유보
논의 ‘연장’에 또 다시 휴일에도 ‘연장’ 챙기는 근로자들

▲대선 앞두고 보수, 진보 내 적자 경쟁 심화돼
자신만의 공약을 앞세우기보다 지지세력 흡수에 힘쓰는 모습
‘적자’ 주장하며 편가르기 바쁜 구시대 정치, 이제 그만 ‘접자’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8일 ‘2018학년도 수능기본계획’ 발표
근본적 출제오류 해결 못한 채 2년 전 처방 그대로
논란의 ‘수능’제도, 그대로 ‘순응’해도 될까

▲10대 여고생이 초등생을 유괴·살해해
청소년인 이유로 처벌은 고작 15년형에 불과
여고생이 저지른 ‘범죄’, 청소년이라서 공제받은 ‘단죄’?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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