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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에서 벗어난 학생사회총사생회·동아리연합회·인예대·EIC 회장단 당선돼
  • 김은솔 기자
  • 승인 2017.04.01 19:16
  • 호수 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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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던 ▲총사생회 ▲동아리연합회 ▲인문예술대학(아래 인예대) ▲동아시아국제학부(아래 EIC)에서 보궐선거 끝에 회장단이 선출됐다.

지난 3월 23일, 34대 총사생회와 31대 동아리연합회 보궐선거 개표가 완료됐다. 총사생회의 경우, 개표 결과 <라인> 선본이 실 투표수 1천906표 중 1천659표를 얻어 87.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또한, 동아리연합회는 개표 결과 <사이다> 선본이 실 투표수 171표 중 114표를 얻어 66.7%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총사생회 회장단에 당선된 <라인> 선본 정후보 김건우(의료시스템·15)씨는 “사생회를 운영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사생들이 올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아리연합회 회장단에 당선된 <사이다> 선본 정후보 유원희(정경경영·15)씨는 “동아리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아리원의 뜻을 존중하는 동아리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3월 29일, 10대 EIC와 11대 인예대 보궐선거 개표가 완료됐다. EIC의 경우, 개표 결과 <mate> 선본이 실 투표수 161표 중 135표를 얻어 83.9%의 득표율로 EIC 회장단에 당선됐다. 또한, 인예대는 개표 결과 <청춘예찬> 선본이 526표 중 468표를 얻어 89% 득표율로 인예대 회장단에 당선됐다. 

EIC 회장단에 당선된 <mate> 선본 정후보 박영(EIC경제경영·15)씨는 “단합과 소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말로 끝나는 리더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인예대 회장단에 당선된 <청춘예찬> 선본 정후보 김경원(인예국문·15)씨는 “그동안 준비했던 것을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소통을 강화해 학생회와 학우 간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솔 기자
na_eun_@yonsei.ac.kr

김은솔 기자  na_eun_@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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