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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호 포토뉴스
  • 김은솔 기자
  • 승인 2017.03.04 23:39
  • 호수 1786
  • 댓글 0
지난 1일, 세연 3학사 3층 휴게실에 빈 택배 박스가 쌓여있는 모습. 입사 당일 각 기숙사마다 빈 택배 박스를 버리는 곳이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박스들은 휴게실이나 쓰레기통 옆에 방치돼 있다.

김은솔 기자  na_eun_@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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