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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세인의 '樂'오월의 젊음, 파랑에 띄어 보내다
  •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심소영 주은혜 기자
  • 승인 2016.05.22 20:48
  • 호수 1774
  • 댓글 0

백양로 재창조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우리들의 축제.

그 속에 연세인들의 즐거움을 찾아 올해도 우리신문이 떠나보았습니다.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심소영 주은혜 기자

chunchu@yonsei.ac.kr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심소영 주은혜 기자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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