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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연세를 외치며!
  • 이청파 기자
  • 승인 2016.05.07 22:10
  • 호수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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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에 견학 온 고등학생들이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다함께 ‘연세’를 외치고 있다.

이청파 기자
leechungpa@yonsei.ac.kr

이청파 기자  leechungpa@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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