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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 옥에 '티'를 찾아라옥에 '티'를 티안나게 감싸주는 당신의 센스!
  •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주은혜 기자
  • 승인 2016.03.26 20:47
  • 호수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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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초침의 속도에 맞춰 쉼없이 달려가는 그대, 잠시만 멈추고 우리 주변을 바라보아요.

언제나 완벽할 것만 같은 우리 사회 속 작은 '티'가

때로는 바쁘고 지친 삶 속에서 웃음의 꽃으로 당신의 입가에 미소를 안겨 줄지도 몰라요.

'옥'도 좋지만 '티'도 아름답게 수용할 줄 아는 관용과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주은혜 기자

chunchu@yonsei.ac.kr

정윤미, 한동연, 이청파, 주은혜 기자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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