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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살라먹고 말갛게 해야 솟아라'
  • 전준호 기자
  • 승인 2016.01.04 17:58
  • 호수 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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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새로운 해가 밝아오면서 연세 사회에서도 새로운 총장이 선출됐다. 떠나가는 2015년에는 수고했다는 인사를, 새로운 2016년에는 해처럼 밝은 소망을 빌어본다.

사진 전준호 기자

jeonjh1212@yonsei.ac.kr

전준호 기자  jeonjh1212@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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