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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파란 열정으로 물든 연고전
  • 박규찬 손준영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 승인 2015.09.20 03:52
  • 호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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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0주년을 맞은 정기연고전은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지난 1년간 절치부심한 우리 선수들은 이틀 동안 모든 것을 보여줬다. 안타까운 무승부지만 그들은 충분히 멋졌다. 우리신문은 그들이 흘린 땀방울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그 열정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박규찬 손준영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기자

chunchu@yonsei.ac.kr

박규찬 손준영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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