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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재창조 사업을 위해 철거된 우리대학교 정문
  • 전준호 기자
  • 승인 2015.06.01 16:54
  • 호수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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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1990년대 이후 20여 년간 우리대학교를 지켜온 정문의 모습이다. 반면 아래의 사진은 백양로 재창조 사업이 끝을 향해 달려가면서 정문이 사라진 현재 우리대학교의 모습이다.
짧지 않았던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을 뒤로 하고 새로운 연세가 완성되고 있는 것이다. 빈자리에 세워질 새 정문과 함께 연세대학교의 밝은 미래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해본다.

전준호 기자
jeonjh1212@yonsei.ac.kr

<(위) 사진제공 : 우리대학교 박물관>

전준호 기자  jeonjh1212@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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