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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가세요”
  • 손준영 기자
  • 승인 2014.11.01 18:33
  • 호수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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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 우리대학교 위당관 대강당과 청경관 사이에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이찬우) 작가가 디자인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휴식 공간은 아트갤러리 브랜드 ‘에피케이스’에서 기획한 ‘2014 스트리트 갤러리 인 캠퍼스’의 10번째 스트리트 갤러리로 설치됐다. 이번 스트리트 갤러리는 취업에 쫓기는 대학생들에게 예술 작품을 통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에피케이스 김근하 대표는 “휴식을 주제로 한 10번째 ‘스트리트 갤러리’가 캠퍼스 속 대학생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희망과 힐링이 필요한 장소를 선정해 다채롭고 이색적인 테마를 가진 스트리트 갤러리를 개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준영 기자  son113@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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