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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폭발하다?

대강당 앞 쓰레기통 주변으로 넘친 쓰레기가 하루종일 방치돼 있다. 분리수거조차 돼있지 않아 지나가던 많은 학생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남채경 기자
doyoungs92@yonsei.ac.kr

남채경  skacorud2478@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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