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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낙이 오는 청경관?
  • 최지은 기자
  • 승인 2012.11.03 16:17
  • 호수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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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관은 식사시간만 되면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신촌캠 문과대, 사회대, 상경대 학생들이 주로 찾는 창경관은 공간부족으로 인한 불편,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식권 발급기가 도입됐지만 여전히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줄은 길게 늘어져 있다.

최지은 기자  choichoi@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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