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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비추는 가로등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2.11.03 15:36
  • 호수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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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학관 앞 셔틀버스 정류장에 있는 가로등의 전선들이 노출된 채 방치되고 있다. 태풍으로 우천이 잦은 요즘, 방치된 전선들은 합선으로 인한 고장과 감전이 우려된다. 특히 가로등의 위치가 학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셔틀버스 정류장의 근처인만큼 발 빠른 보수작업이 요구된다.

김지영 기자  kim_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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